불난집에서 장난하고 노는 아이들
`나는 비록 이 불난 집에서 무사히 나왔지만,
여러 아이들이 이 불타는 집에서 장난하고 노느라고,
깨닫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하고 놀라지도 않고 두려워하지도 않으며,
불이 곧 몸에 닿아서 그 고통을 한없이 받으련만,
걱정하는 마음도 없고 나오려는 생각도 못하는구나!'
- 비유품
'불교교리와법문'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크고 흰 소가 끄는 수레 (0) | 2020.07.11 |
|---|---|
| 불난집의 아이들을 장난감으로 구하다 (0) | 2020.07.04 |
| 부처님께서 법화경을 설하는 이유 (0) | 2020.06.26 |
| 시방 세계에는 오직 일불승만이 있을 뿐이다 (0) | 2020.06.23 |
| 여래는 다만 일불승으로 중생들을 위해 설법한다 (0) | 2020.06.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