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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난집에서 장난하고 노는 아이들  

`나는 비록 이 불난 집에서 무사히 나왔지만,

여러 아이들이 이 불타는 집에서 장난하고 노느라고,

깨닫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하고 놀라지도 않고 두려워하지도 않으며,

불이 곧 몸에 닿아서 그 고통을 한없이 받으련만,

걱정하는 마음도 없고 나오려는 생각도 못하는구나!'

- 비유품

Posted by 백송김실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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