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과 불선에 집착하지 않고 평등하며 불이법문에 든다
불사(弗沙)보살이 말했다.
"선(善)과 불선(不善)은 서로 대립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만약 선과 불선에도 집착하지 않고 평등하며
진실한 공(空)의 도리를 깨닫는다면
바로 불이법문(不二法門)에 드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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