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신은 낡은 우물과 같아서 늙음에 쫓긴다
이 몸은 낡은 우물[丘井]과 같아서 늙음에게 쫓기고 있습니다.
이 몸은 고정되어 있지 않으므로 언젠가는 반드시 죽어야 합니다.
이 몸은 독사와 같고 원수, 도둑과 같고 사람이 살지 않은 마을[空聚]과 같아서
온갖 요소의 집적[陰]과 그 종류[界]와 마음과 마음의 작용이
의지하는 곳에 의하여 이루어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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