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량심이 보살의 정토이다
모든 것에게 혜택을 베풀고자 하는 네 가지 마음[四無量心]은 곧 보살의 정토이니,
보살이 부처가 될 때 그 나라에는 즐거움을 베풀고[慈], 괴로움을 없애주며[悲],
남의 즐거움을 기뻐하고[喜], 누구에게나 평등한[捨] 마음을 완성한 중생이 와서 태어난다.
-불국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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