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32026  이전 다음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번뇌의 흐름을 건넌 사람들  


 (1082)
스승은 대답하셨다.
"난다여, 나는 모든 사문,바라문들이 생과 노쇠에
싸여 있다고 말하는 것이 아니다. 이 세상에서 견해
나 학문, 사색이나 계율 혹은 서원을 다 버리고, 또
온갖 방법을 다 버리고, 애착을 깊이 살펴 마음에
때가 묻지 않은 사람들, 그들은 참으로 <번뇌의 흐
름을 건넌 사람들>이라고 나는 말한다."

Posted by 백송김실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