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뇌의 흐름을 건넌 사람들
(1082)
스승은 대답하셨다.
"난다여, 나는 모든 사문,바라문들이 생과 노쇠에
싸여 있다고 말하는 것이 아니다. 이 세상에서 견해
나 학문, 사색이나 계율 혹은 서원을 다 버리고, 또
온갖 방법을 다 버리고, 애착을 깊이 살펴 마음에
때가 묻지 않은 사람들, 그들은 참으로 <번뇌의 흐
름을 건넌 사람들>이라고 나는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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