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12026  이전 다음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눈빛

伯松의 빈노트 2018. 12. 24. 08:00

눈빛


아름다운 꽃
정말 곱고 아름다운 게 꽃일 것입니다.
그러나
꽃은 아무리 곱고 아름다워도 결국은 차갑습니다.
그러나
사람의 얼굴은 따뜻합니다.
언제나 따뜻합니다.
그냥 바라보기만 해도 따뜻합니다.


그 중에서도 사람의 입술은 더 따뜻합니다
특히나 연인의 입술은 가만히 다물고만 있어도
많은 따뜻한 말들을 속삭여 줍니다.


그런데 입술보다 더 따뜻한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눈빛>입니다.
사람의 <눈빛>보다 더 따뜻한 것이 세상에 무엇이 있던가요? 

 
2018.  12. 23.  백송합장

'伯松의 빈노트' 카테고리의 다른 글

최선을 다하면  (0) 2019.01.07
2019 己亥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0) 2018.12.31
카리스마  (0) 2018.12.17
복도되고 화도되고  (0) 2018.12.10
되로 주고 말로 받는다  (0) 2018.12.03
Posted by 백송김실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