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盛年不重來 一日難再晨
성년부중래 일일난재신


젊은 시절은 거듭 오지 않으며
하루에 아침을 두 번 맞지 못한다.
-무릉도원을 노래한 도연명의 젊음 예찬이다.
당연한 말이지만 울림이 있다.
세월은 사람을 기다려주지 않는다는 구절로 이어진다.


동진(東晉) 도연명(陶淵明) 잡시(雜詩)

Posted by 백송김실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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