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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격려

이런저런얘기 2018. 12. 10. 08:00

따뜻한 격려



이탈리아 나폴리에서 성악가를 꿈꾸던 소년이
첫 교습에서 엄청난 혹평을 들었습니다.

"너는 성악가가 지녀야 할 자질이 없어 보이니 포기해라.
목소리가 덧문에서 나는 바람 소리 같다."

하지만 소년의 어머니는 아들을 위로하고 격려했습니다.
소년은 어머니의 격려를 받으면서 열심히
연습하고 노래했습니다.

이 소년이 바로, 훗날 세계적인 성악가가 된
엔리코 카루소입니다.





미국에서 모든 일에 호기심이 넘치던 한 소년이
초등학교에 입학한 지 석 달 만에
학교에서 쫓겨났습니다.

"너처럼 집중력이 없고 쓸데없는 질문만 하는 학생은,
다른 학생들 수업에 계속 방해만 되니까
더는 학교에 다닐 수 없구나."

하지만 교사였던 소년의 어머니는 아들을 집에서 직접 가르치면서,
호기심 많은 아들의 넓은 지식의 욕구를 충족시켜 주었습니다.

이 소년이 바로, 훗날 미국의 발명왕이 된
토머스 에디슨입니다.



좌절과 부정적인 말을 가슴에 담고 살았다면
카루소도 에디슨도 꿈을 포기한 채로 살았을 것입니다.
하지만, 사랑이 담긴 따뜻한 격려 한 마디는
인생을 바꾸는 큰 힘이 되었습니다.


# 오늘의 명언
절망하지 마라!
종종 열쇠 꾸러미의 마지막 열쇠가 자물쇠를 연다.
- 필립 체스터필드 -



<따뜻한 하루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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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백송김실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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