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12026  이전 다음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疾風知勁草 歲寒見後凋
질풍지경초 세한견후조


세찬 바람이 불어야 억센 풀인지 알 수 있고,
추워진 뒤에야 (소나무와 잣나무의 잎이)
늦게 떨어짐을 볼 수 있다.
-시련이 인물의 됨됨이를 드러낸다는 말이다.
논어의 송백후조(松柏後凋)와 일맥상통한다.
후한 광무제 유수가 자신을 따른 왕패(王覇)를 평가한 말이다.


 『후한서(後漢書)』 왕패전(王霸傳)

'古典名言名句' 카테고리의 다른 글

精誠所至 金石爲開  (0) 2018.10.14
失之東隅 收之桑榆  (0) 2018.10.07
少壯不努力 老大徒傷悲  (0) 2018.09.23
若要人不知 除非己莫爲  (0) 2018.09.16
繩鋸木斷 水滴石穿  (0) 2018.09.09
Posted by 백송김실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