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쟁은 칭찬외에 아무런 이익이 없다
배했다. 논파당했다'고 하면, 논쟁에 패배한 자는
슬피 울고,`그는 나를 이겼노라'고 비탄에 잠긴다.
(828)
이러한 논쟁이 수행자들 사이에 일어나면, 이들 가
운데에 득의(得意)와 실의가 엇갈린다. 사람들은
이것을 보고 논쟁을 하지 말아야 한다. 칭찬을 받는
것 이외에 아무런 이익도 없기 때문이다.
'불교교리와법문'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그대와 상대할 사람은 여기에는 없다 (0) | 2018.08.08 |
|---|---|
| 논쟁에 이긴 자는 교만에 빠진다 (0) | 2018.07.31 |
| 논쟁을 즐기는 자들은 마침내 비난받는다 (0) | 2018.07.19 |
| 다만 평안에 가까워 졌을 뿐 (0) | 2018.07.13 |
| 수레가 길에서 벗어난 것처럼 (0) | 2018.07.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