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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은 우리의 본질


바로 우리의 존재 그 자체이다.
신성은
우리 외부에 있는 어떤 것이 아니다.
그것은 우리의 핵심,
우리의 내면이다.
그것을 찾아다닐 필요가 없다.
단지 기억해내기만 하면 된다.
우리가 그것을
까맣게 잊어버리고 있는 것이지
잃어버린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자신이 누구인지
우리는 단지 잊어버렸을 뿐이다.


2018. 07. 01. 백송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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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백송김실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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