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鍥而不捨 金石可鏤
결이부사 금석가루

 

멈추지 않고 새기면 쇠와 바위도 조각할 수 있다.
-자르다 멈추면 썩은 나무조차 끊어지지 않는다는
문장에 이어진다. 성악설의 철학자 순자의 말이다.


 『순자(荀子)』 권학(勸學)

Posted by 백송김실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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