理判事判(이판사판)
理 다스릴 이(리)
判 판단할 판
事 일 사
判 판단할 판
「이판(理判)과 사판(事判)이 붙어서 된 말」로,
막다른 데 이르러 어찌할 수 없게 된 지경(地境)을 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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