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12026  이전 다음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學然後知不足 教然後知困
학연후지부족 교연후지곤


배우고 난 뒤에 자신의 부족함을 알게되고
가르치고 나서야 고달픔을 알게된다.
-모른다는 것을 알기위해 공부하는 것이 학문이라고 한다.
교학상장(敎學上長)이라고 했다. 가르침 역시 배움이다.
배움의 어려움을 말하는 곤학(困學)의 또 다른 표현이다.


 『예기(禮記) 중에서』

Posted by 백송김실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