伏龍鳳雛[복용봉추]
伏[엎드릴복] 龍[용용] 鳳[봉황새봉] 雛[병아리추]
엎드린 용과 봉황의 새끼 여기서 엎드린
용은" 재갈공명 "을 가르키고 봉황의
새끼는 "방사원"을 말하는 것인데 뛰어난
인물을 가리킬 때 쓰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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