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년만에 쓴 감동의 편지


※위의 원본 복사본은 칠순의 노모가 쓰신
자필편지 이기에 오자와 마춤법의
오류가 있어 님들의 이해를 구하기 위하여
아래에 수정하여 옮겨봅니다.
************** ◎ ************* 당신
요즘 한글을 익힌 칠순 할머니께서
55년 전 북괴집단 의 만행, 6.25 전변으로
사별한 남편을 그리며 쓴 편지 글이
깊은 감동을 주네요 ,,,
맞춤법이 틀린 글자가 여러 군데지만
할머니가 하고 싶었던 말을 고스란히 담고 있어
더 애처럽고 정겨움이 넘치는듯 합니다.
할머님!!!
효를 자손들에게 받지 못한 할아버님의 몫을
오래 오래 사시면서 그효를 다 챙기시어
저세상 하늘나라에 계신 할아버님께 전하여 주시기를,,,
벗님들 !!! 오래 오래 건강히 행복하게 사세요
부부는 무촌이랍니다
속상한 일도 있고 목소리가 커지는 일도 있을겁니다만
그래도 져주는 것이 이기는 겁니다
미안해 내가 생각을 잘못한것 같아
라는 이한마디,,,
또한 하루에 한통화 해보세요
아니면 문자로라도
점심들었고, 내생각만하기, 알았지 하며
배려의 말 한다듸
지금 하여보시지요,,, ^^*
행복의 설계를 꿈 구며 웃을수 있는 공간 많이 만드시고
사랑의 감동으로 눈물 가득하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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