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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가 작은 흐름도 사양하지 않듯이  

선남자여, 이 경의 이름은 돈교대승이 되는지라 돈기(頓機)의 중생이 이를 따라 개오하며,

또한 점차로 닦는 일체 무리들도 포섭하느니라.

비유하면 큰 바다가 작은 흐름도 사양하지 않아서 내지 모기와 깔따귀 및 아수라도

그 물을 마시는 이는 모두 충만함을 얻는 것과 같느니라. - 현선수보살장

Posted by 백송김실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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