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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 보인다는 말은 최고의 찬사가 되었다


너도 나도 나이 들지 않기 위해 안간힘을 쓴다.
젊음은 아름다움이고, 늙음은 추함이라는 등식이 진
리처럼 통용되는 요즈음. 늙는다는 것은 공포다.
그러나 나이 들어가는 것에 대해,
늙는다는 것에 대해 너무 두려워 하지 않았으면 한다.


나이 들어 보일까봐, 늙을까봐 전전긍긍한 나머지
내면의 상술에 신경을 쓰지 않는다면 결국
"나잇값도 못한다"는 말을 들을 뿐이다.


청춘이 가는 것을 자연스러운 일로 담담히 받아들이는 대신,
젊음이 떠나간 자리에 성숙함과 따뜻함을 채워 넣는
사람이 훨씬 매력 있지 않은가.


-‘끌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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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백송김실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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