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12026  이전 다음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8천 겁 동안을 쉬지 않고 법화경을 설하시다  

부처님께서는 8천 겁 동안을 쉬지 않고

이 경을 설하시었으며,

이 경을 다 설하시고는 곧 고요한 데 계시어

8만 4천 겁 동안을 선정에 드셨느니라.

그때 열 여섯 보살 사미도 부처님께서

고요한 방에서 선정에 드신 것을 알고

각각 법의 자리에 올라 또한 8만 4천 겁 동안

사부대중을 위하여 묘법연화경을 널리 분별하여

그 하나하나가 모두 6백만억 나유타 항하의

모래 같은 중생들을 제도하고 가르쳐 이롭게 하며,

또한 기쁜 마음으로 아뇩다라삼막삼보리심을 일으키게 하였느니라.

- 화성유품 

Posted by 백송김실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