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12026  이전 다음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명성과 영광도 무슨소용


아무리 명성과 영광을 얻은들
밥맛을 잃고

단잠을 이루지 못하다면
그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기쁨도 충만감도 없는
명성과 영광은

한 순간에 사라지는
헛된 그림자에 불과합니다.

명성이나 영광은
뒤따라오는 것이지
쫓아가는 게 아닙니다.


2020. 05. 24. 백송합장

'伯松의 빈노트' 카테고리의 다른 글

열중하는 만큼 얻는다  (0) 2020.06.08
진정한 용기  (0) 2020.06.01
마음이 흔들릴 때  (0) 2020.05.18
지금은 내게 귀 기울이기  (0) 2020.05.11
세월이 가면 누구라도  (0) 2020.05.04
Posted by 백송김실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