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뇌를 없애도록 하는 것이 중생을 돕는 것이다.
"중생을 돕고자 한다면 무엇을 행해야 합니까?"
"중생을 돕고자 한다면 마땅히 그 번뇌를 없애도록 해야 합니다."
"번뇌를 제거하고자 하면 무엇을 행해야 합니까?"
"마땅히 마음을 바르게 하여 정념(正念)을 실천해야 합니다."
"어떻게 정념을 실천해야 합니까?"
"마땅히 생하는 것도 아니며 멸하는 것도 아님을 체득해야 합니다."
"어떠한 것이 생하지도 않고 멸하지도 않습니까?"
"악(惡)은 생하지도 않고 선법(善法)은 멸하지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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