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고삽시다
어느 고집센 며느리
백송김실근
2021. 4. 12. 08:00
어느 고집센 며느리
갓 시집온 고집센 며느리가
생선을 굽고 있었다.
한쪽만 계속 태우는걸 보다 못한
시아버지,
"얘야, 뒤집어 굽지 않고 한쪽만
그렇게 태우느냐?"
" 아버님, 걍 냅두세요~
제깐놈이 뜨거우면 돌아 눕겠죠~..."